[Crassevig] 밀라노를 뜨겁게 달군 crassevig

글쓴이 THE CHAIR 날짜

2021 Salone del Mobile.Milano, 밀라노 가구박람회의 2021년 행사인 "supersalone"가 지난 9월 5일부터, 10일까 지 이탈리아의 밀라노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건축가 Stefano Boeri와 그의 디자인 팀이 큐레이터로 참여해 "다시 시작,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성(restarting, safety and sustainability)"라는 키워드를 선보였습니다. 1,900개의 프로젝트와 425개의 브랜드, 170개의 젊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39개의 메이커들이 참여해 오랜만에 디자인에 대한 갈증을 해소 해주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도 모처럼의 행사에 새로운 디자인과 컨셉으로 화답했습니다.

crassevig도 밀라노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새로운 쇼룸까지, 완벽하게 채워진 crassevig의 밀라노를 만나보실까요? 'Dynamic and visionary spaces, in Milan’s immersive setting.' crassevig은 이번 밀라노 페어에서 두 가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컨템포러리한 디자인과 미래적인 디자인이 담긴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Via Rutilia 10가에 위치한 새로운 쇼룸도 선보였는데, 이곳에서는 최신 프로젝트와 상징적인 디자인이 모두 담겨있어, 밀라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새로운 제품 중 몇가지를 소개하면,

POLA LOUNGE와 POLA LOW를 들 수 있습니다. LC Design이 디자인한 신제품으로,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시트와 부드럽게 업홀스터리된 쉘 형태를 통해 어떤 공간에서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INOKO 테이블도 눈여겨 봐야 할 제품 중 하나입니다. 둥근 형태의 어디든 적용 가능한 다재다능한 테이블로 오리지널 버 전은피닉스 라미네이트 또는 합판 상판으로 만들어졌었지만, 이번 밀라노 페어에서는 대리석 효과를 주는 세라믹을 사용해 좀더 트렌디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비전으로 가득한 새로운 컬렉션은 2022년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